한국수자원공사, 영국서 물분야 탄소중립 실현 CoP26 논의 나서

박재현 사장, CoP26 통해 물분야 탄소중립 실현과 아시아 각국 기후위기 극복 위한 행동 촉구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11-02 16: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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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사진 왼쪽 세 번째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사진 가운데 샤밀라 나이르 베돌레 UNESCO 사무총장보 <제공=한국수자원공사>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영국 글래스고에서 진행 중인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 Conference of Parties)에 참여해 물 분야 기후위기 적응 및 완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시아 각국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에 나선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부와 함께 대한민국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탄소중립, ESG 경영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 11월 1일, 사진 왼쪽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사진 오른쪽 Bruno Oberle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사무총장 <제공=한국수자원공사>


CoP26 기간 동안 박 사장은 인도네시아, 키르기즈스탄, 스리랑카 장·차관과의 면담 및 OECD, ADB, GGGI, IWRA 등 다양한 국제기구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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