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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샛별당엔터, SNS) |
지난해 8월 드라마를 끝낸 후 같은 방송사의 드라마 '퍼퓸'으로 돌아온 고원희. 10개월 여만에 대중 앞에 나선 셈이다. 그런데 드라마 내용이나 연기보다 그의 얼굴에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그의 얼굴이 변한 것 같다는 일부 여론은 눈 모양 및 느낌이 달라졌다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더해 소속사 대응에도 반응이 이어진다. 그의 소속사는 사실 여부를 알아보겠다는 입장을 내놓았는데 이것이 일부 여론의 비난을 불렀다. 소속스타가 얼굴에 변화를 시도했다면 몰랐다는 것이 근무태만이라는가 하면 굳이 알아보겠다고 대응한 것 역시 미숙하다는 비판이다.
기획사가 알아보기도 전 온라인상에는 고원희 졸업사진 등이 연달아 등장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일부 여론은 그의 인상이 더욱 부드러워지고 아름다워졌다면서 변화에 부정적이지 않다. 오히려 변화를 반기는 눈치도 보인다. 하지만 그의 기획사 대응만은 아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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