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쇼 인체박물관' 8월 23일까지 상영

예술 속에 숨겨진 과학을 보는 신비로운 체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7-22 16: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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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에 위치한 홀로그램 전용관 'K-Live에서 전문 퍼포머가 서양 미술작품 속에 숨겨진 과학을 설명하는 교육콘텐츠 '사이언스쇼 인체박물관'을 전문 퍼포머가 시연하고 있다. 

 

KT(회장 황창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술 속에 숨겨진 과학을 볼 수 있는 교육 콘텐츠 ‘사이언스쇼 인체박물관’을 세계최초 홀로그램 전용관 K-live에서 8월 23일까지 상영한다고 밝혔다.

‘사이언스쇼 인체박물관’은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화에서 현대 그래피티 벽화까지, 16세기 해부학의 아버지 베살리우스의 해부도에서 고흐와 피카소의 시지각과 몬드리안의 공감각까지, 서양 명화에 나타난 인체를 주제로 역사 문화에 따라 나타난 다양한 시공간을 넘나들며 여러 시각에서 조명해 미술과 과학의 관계를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의 공연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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