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환경기업 동남아 환경시장 진출 모색

환경인 포럼, '동남아 환경시장 진출전략 수립' 착수 보고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28 16: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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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환경기업 동남아 환경시장 진출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열렸다.

 

(사)환경·인 포럼에서 지난 4일부터 9월 30일까지 환경부 정책연구용역 '동남아 환경시장 진출전략 수립' 과제를 추진하게 됐다.

 

 

이번 연구용역의 포럼 내 구성돼 있는 중소기업 해외진출 협의체를 바탕으로 동남아 환경시장 진출을 위한 정부정책 지원과 국내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국내 우수 중소 환경기업이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환경시장 진출에 필요한 환경기술 수요조사, 관련법 현황조사 등을 바탕으로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중심의 해외시장 진출을 민·관 중심의 협력차원에서 성공시키고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이에 지난 21일 서초동 환경인 포럼 사무실에서 정책연구용역에 관한 착수 보고 회의가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는 용역 담당자인 양승옥 환경부 환경산업과 관계관, 김두환 환경산업기술원 환경산업본부장, 김종원 한돌무역컨설팅 대표, 장영두 스마트마케팅컨설팅 대표, 전기식 (주)비스알 공동대표가 자문위원으로 참석했다.

 

또 심재곤 (사)환경·인포럼 회장, 한영욱 진앙공업(주) 상무, 이영수 가람환경기술(주) 대표, 곽무영 (주)드림바이오스 대표, 신명선 (주)SM워터테크 대표 등이 참여연구진으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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