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 2천여 명 근로자 무재해 5배수 수상 쾌거

안전보건공단으로 무재해 5배수 달성 목표달성 인증
안상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05 16: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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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수 넥센타이어 양산생산본부 전무(오른쪽 두번째)와 성수원 안전보건공단 경남동부지사 지사장 (제공 넥센타이어)

 

 

상시근로자 2000명 이상인 넥센타이어가 지난 7월 2일 무재해 5배수 목표인 300만 시간을 달성에 대한 수여식을 가졌다.

 

넥센타이어가 5일 안전보건공단으로 무재해 5배수 달성에 대한, 목표달성 인증서와 공로자 표창장을 받았다.


무재해 운동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모두 참여해 자율적인 산업재해예방 운동을 추진함으로,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산업재해를 근절해 안전한 사업장을 조성하고자 안전보건공단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넥센타이어는 회사의 안전슬로건을 '발굴하자 위험요소! 예방하자 안전사고!'로 설정하고 안전, 보건, 소방, 환경 등 전 부문에 걸쳐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각종 산업 현장에서 발생한 사고 사례 내용을 현장 관리감독자에게 문자로 알려주는 '스마트 알리미'를 비롯해, 안정규정 위반시 입소 교육을 받는 안전학교 운영 프로그램 등 지속적으로 현장의 위험요소 제거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양창수 넥센타이어 양산생산본부 전무는 "앞으로도 현장의 위험 요인 제거 및 지속적인 안전 예방 활동, 그리고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정착을 통해 무재해·무질병 사업장 구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환경미디어 안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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