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21연대 경기남부본부, 경안천 정화 활동 펼쳐

11일 향토부대 장병, 해병전우회, 용인시청, KT직원 참가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03 16: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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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환경 보호는 우리 손으로"

 

환경21연대 경기남부총괄본부(본부장 홍권표)가 11일 오전 11시 용인시 경안천(유림동 다리밑)에서 외래 식물제거사업 및 흙공 던지기등 대대적 환경 정화활동을 갖는다.

 

향토부대 군장병이 함께하는 이번행사에는 환경21연대 회원을 비롯해 용인시청 직원과 해병전우회와 KT직원 등 300여명이 참가하며, 경안천의 수질 개선을 위한 '맑은 경안천지키기' 캠페인도 벌이게 된다.

 

매년 경안천 환경정화 활동해온 경기남부총괄본부는 매월 한차례씩 명사들을 초청 환경특강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4일에는 이재준 본지 편집위원을 초청,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시급한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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