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은 부상소방관 격려금 전달식을 통해 화재진압, 응급구조 활동 중 부상을 입은 전국의 소방관 30명에게 격려금 6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지난 6월 건물에 갇힌 시민을 구조하다 추락한 강서소방서의 김민하 소방관에게 치료비 2백만원을 전달하며 쾌유를 빌었다.
S-OIL 관계자는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다 질식, 추락, 화상, 감전 등으로 부상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위로와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S-OIL은 앞으로도 사회의 수호자인 소방관들의 사기 진작과 소방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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