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텍코리아, 주목받는 새로운 냉난방시스템 ‘코어클’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3-22 16: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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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텍코리아 멀티 냉난방 시스템 코어클(http://corecle.co.kr)이 새로운 냉난방시스템으로 여러 매체와 기업에 관심을 끌고 있다.


코어클은 바닥난방과 공기난방을 동시에 하고, 일반주택에 적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던 ‘복사냉방’시스템을 적용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복사냉방시스템은 여러 냉방 시스템 중 가장 진보된 형태의 냉방시스템으로 에너지 절감 효과가 가장 우수하다고 미국 에너지성에서도 발표한 바가 있다.


복사냉방 시스템은 쾌적성과 에너지 절감효과가 가장 높다는 장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로문제’로 인해 일반주택에 적용이 어려웠다. 그러나 코어클은 자체개발한 ‘결로방지시스템’을 도입, 결로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함으로써 복상냉방 시스템을 상용화 할 수 있도록 했다.

▲ 복사냉난방시스템 '코어클'

전문가들의 관심도 아주 높다. 냉난방공조 신재생 녹색건축 전문저널인 ‘칸’ 과 홈앤가든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전원속의내집’에서도 선정되어 보도되기도 했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실험연구원(KCL)에서도 코어클의 높은 기술력을 확인하고 정부사업 참여를 계획하고 있으며, 코어클의 성능 및 효율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관련된 다수의 기술은 국내 특허 등록이 완료된 상태이고 해외 특허 출원도 진행 중에 있으며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실험연구원), 보일러 제조업체, 냉난방 설비 업체, 신재생 에너지 설비 업체, 건설업체, 건축설계 업체 등 많은 기업 또는 기관에서 코스텍코리아의 코어클과의 협력을 제안하여 접촉 중인 상태로 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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