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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방송캡처 |
‘아스달 연대기’의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
3일 온라인상에는 ‘아스달 연대기’의 촬영지를 검색하는 네티즌으로 인해 일명 '초록창'에 드라마명이 이름을 올렸다.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배경의 드라마를 제작한 것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원석 PD 만큼은 웃지 못했다. 일각에서 불거진 논란에 힘든 심경을 토로한 것.
앞서 김원석 PD의 SNS 계정에는 "난 그냥 열심히 하지 않은 편이어야 한다"면서 "열심히 안 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안 해서인 걸로 생각하겠다. 그렇지 않으면 너무 아프니까"라는 문장을 덧붙이며 심적 고통을 언급했다.
그가 제작한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 1일 첫 방송 이후 난해한 스토리로 인해 팬들의 아쉬움을 모았다. 방영 전부터 수백억원에 이르는 제작비 투입과 장관을 이루는 촬영지까지 화제가 됐다.
그러나 막상 베일을 벗은 후 ‘아스달 연대기’에 대한 혹평이 이어졌다. 여기에 부당노동을 고발하는 스태프들까지 등장하면서 대중의 비난이 거세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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