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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조개 <제공=국립해양생물자원관> |
한편, 새조개는 국민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조개로 고가에 거래돼 ‘귀족조개’라고도 불린다. 육질부의 발 모양이 새(鳥)의 부리처럼 생겨 새조개라는 이름이 붙었다. 산란기 이후 1~3월의 겨울철이 제철로 쫄깃한 식감에 타우린이 풍부해 겨울철 별미로 인기가 많다.
이대성 유전자원실장은 “앞으로도 고부가가치 해양생물을 대상으로 종 보전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한 유전학적 기반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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