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나눔이 쌓여 커지는 세상만들기 기부 28억여 원

2007년 부터 해피빈과 함께 더 나은 미래 위한 사회공헌 앞장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31 15: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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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의 사회공헌사업이 아름답다.

 

그 동안 신한은행은 네이버 해피빈이 추진하는 콩나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07년 3월 부터 해피빈과 신한은행이 함께해온 해외 빈곤아동을 돕는 '달려나 나눔 코리아(KOREA)'를 시작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이웃사랑, 만원나눔 등의 테마로 진행해왔다.

 

신한은행이 펼쳐온 원칙하나, 충실한 경영을 추구하는 것과 동시에 고객의 편익과 부의 증진으로 고객감동 가지를 창조하는데 일조해왔다.

 

지금까지 신한은행은 더 다은 미래를 위해 총 기부한 금액만 27억9855만7900원에 달한다.

 

임직원 기부 참여수는 1만1462명, 후원 모금함은 2만4243개이다.

 

 

후원 모금함 참여는 학용품지원사업을 비롯, 어르신 내복지원, 추석상차림지원, 독거노인 난방비 지원, 역사탐험대, 문화재 보존 사업, 농촌지역 성인지적장애인들 역사문화기행 등을 후원파트너로 펼쳐왔다.

 

신한은행은 전 직원의 자벌적인 참여를 원칙으로 진정한 기업시민정신을 추구해왔다.

 

은행장을 단장으로 한 신한은행 봉사단을 운영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에 참여 자원봉사와 사회공헌활동의 종합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활용 2006년 10월에 아름다운 은행 사이트를 개설하기도 했다.

 

신한은행은 신한인 나눔동행 콩을 찾아 함께 기부하는 캠페인을 비롯, 신한가족 만원나눔기부도 주목을 받았다.

 

신한은행 직원이라면 매월 급여에서 일만원을 기부하는 것으로 올해 문화지원하는 콩저금통을 펼쳤다.

 

그 외도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지원, 장애인 지원, 아동 교육지원에서 솔선수범하는 신한은행의 사회공헌이 빛을 내기도 했다.

 

앞으로도 신한은행은 '나라를 위한은행', '서로돕는 은행'이라는 창립이념을 철두철미하게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고객과 사회의 이익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은행업을 수행하겠다는 약속이다.

 

아울러 사회복지, 학술교육, 자원봉사, 환경보전, 문화예술, 체육진흥, 공익상품 개발 등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금융기업 신한은행이 되겠다고 밝히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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