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강원도 철원에는 겨울이면 온갖 철새와 함께 두루미도 찾아온다.
눈 덮인 아름다운 자연, 철조망 너머의 겨울 철새들의 날개 짓이 한창인 그 곳은 철새들의 낙원이다. 철새들이 머무는 마을로 들어가려면 일만오천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입장료를 내면 일만원짜리 지역상품권을 준다. 지역 활성화를 위해 그 지역에서만 쓸 수 있도록 한 지역상품권으로 음식과 농산물을 구매하기도 하고, 철새 사진도 담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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