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찜통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영월의 상동 이끼계곡을 찾아 가면 더위를 잊을 수 있다. 태고적 신비한 모습을 간직한 바위 이끼계곡. 그 사이로 흐르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물줄기를 장노출로 담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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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송명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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