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브랜드 '르종' 신제품 부스 오일 출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8-13 15: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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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아기톤업크림’으로 유명한 코스메틱 브랜드 르종이 2년 6개월의 연구 끝에 신제품 부스라인을 출시할 예정이다.

스킨케어라인인 부스라인은 그간 화장품에 접목시키기 어려웠던 ‘아스타잔틴’ 성분을 안정화시켜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표현에 도움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화장품으로 출시 전부터 중국, 미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일본, 싱가포르 등 세계 여러 국가와 수출 MOU계약이 체결될 정도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르종 관계자는 톤업크림의 명성 덕에 높아진 고객들의 기초라인에 대한 기대치를 맞추기 위해 노력했고, 완벽에 가까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연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르종의 부스라인제품 중 가장 먼저 출시 될 예정인 부스오일은 기존에 있던 오일의 제형이 아닌 새로운 제형, 흡수력과 보습력, 속건조까지 전부 잡을 수 있는 오일을 표방하며, 오일 한가지로 기초가 모두 해결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부스라인의 대표 성분인 ‘아스타잔틴’은 비타민C보다 6000배, 비타민E보다 600배 높은 지구에서 가장 강한 항산화물질로 알려져있다.

해당 성분을 화장품에 접목시켜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연구에 오랜 시간이 걸려 기초라인 제품이 나온만큼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K-beauty 시장에서 선구적인 브랜드 ‘르종’ 이 될 것이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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