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및 제약산업을 이끌어가는 세계적인 기업 아반토(Avantor)가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거제 마리나리조트에서 개최된 ‘한국분석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 메이저 스폰서로 참가했다.
‘한국분석과학회’는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화학분석의 연구, 교육, 분석업무 담당자들의 모임으로서, 다양한 산업분야의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식과 경험을 나눌 수 있는 학회로 매년 봄/가을에 개최되고 있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행사에서 다양한 논문 및 연구 발표를 통하여, 앞으로 분석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 아반토 코리아가 메이저 스폰서로서, 자사 브랜드인 J.T.Baker, Rankem, BDH, Hichrom 및 새롭게 인수합병한 VWR제품에 대하여 고객들에게 제시되었으며, 고객들은 다양한 분석에 사용할 수 있는 아반토 제품에 대하여 큰 관심을 보였다.
| ▲ 아반토코리아 제품이 큰 관심을 끌었다. <사진제공=아반토코리아> |
아반토 코리아를 총괄하는 이상규 이사는 “생산성 향상 및 정확한 결과값을 얻어야 하는 고객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서 고순도 화학 물질 및 시약 제품이 필요하며, 이를 위하여 아반토 코리아는 분석과학에 특화된 고신뢰도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분석과학회 행사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고객이 원하는 수요에 맞추어 적절한 제품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새롭게 출시되는 Field Application Service(FAS)를 통하여 Process Trouble Shooting, HPLC 분석법 및 DSP 공정 개발, 공정 디자인을 커버할 수 있는 통합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아반토 코리아는 이번 분석과학회 추계학술대회 참가를 기점으로 국내 생명과학 및 제약사 고객을 위한 제품 교육 및 기술 세미나를, 여러 산업단지에서 고객을 위한 로드쇼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Biomanufacturing Korea 2019에 Silver Sponsor로 참가할 예정이다.
아반토는 생명 과학 및 첨단 기술 산업의 전문가들에게 고품질 제품,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최근 인수합병을 완료한 VWR은 고객 산업에 가장 최적화되어 있는 통합되고 원활한 구매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30여개 국가에서 아반토는 생물 의약, 약제, 의료 기기, 진단, 의료, 교육, 산업, 정부, 항공 우주 및 반도체 사업에서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하며, www.avantorinc.com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