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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
'리벤지포르노' 강력 처벌을 두고 여론이 청와대에 답변을 요구했다.
지난 4일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에는 '리벤지 포르노 강력 처벌'과 관련한 글이 게시됐다. 4일이 지난 8일 현재 20만명의 동의를 넘어서 청와대는 답변을 해야하는 상황이다.
'리벤지포르노' 강력 처벌에 대한 목소리는 배우 겸 가수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 사건을 계기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구하라는 전 남자친구가 "유포하겠다"는 말에 무릎을 꿇고 사정하는 장면까지 공개됐다.
7일 JTBC에 따르면 '리벤지포르노' 유포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상상할 수 없는 괴로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여성들은 "벌레가 머리카락 안에 들어와 기어다니는 느낌이다. 아무리 털어내도 있는 것 같다" "눈앞이 컴컴해질 정도로 쇼크 상태였다" 등 괴로움을 드러냈고 여론은 여기에 공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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