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피크, 각양각색 고객 취향 맞춘 캠핑 신제품 출시

편리성은 물론 사용자의 사용 장면까지 철저하게 고려해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19 15: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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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코리아(대표 김남형)는  캠핑용품 71개를 19일부터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중 텐트는 다양한 사용자 환경을 고려해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변화하는 올인원텐트 타식, 최고의 쉼터를 만드는 쉘터 텐트 솔Pro, 전면 메쉬로 되어 있어 여름 캠핑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타프 형식의 카야드, 포토 그래퍼를 위한 전용 돔 텐트 카마엘 등 4종이 출시된다.

 

△2인이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올 인원 쉘터 테트 타식. (제공=스노우피크)

또한 스노우피크 랜턴의 베스트 셀러인 호즈키의 새로운 시리즈와 아이언그릴 테이블의 소품, 스토브, 쿠커 제품 등이 함께 출시된다.

 

타식은 2인이 사용하기에 최적화된 올인원 쉘터텐트다. 또한, 다양한 옵션 제품들이 있어 쉘터의 확장과 4인용 이너텐트 등으로 인원이 늘어도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이다.

 

솔Pro는 그동안 출시된 쉘터중 가장 큰 사이즈로써 총 3곳의 출입문이 있으며 모두 사이드 월을 가지고 있어 유효 공간이 넓은 실용적인 거실용 텐트다. 2인, 4인 이너룸을 활용한 다양한 변신이 가능하다.

 

카야드는 여름 캠핑에 적합한 제품이다. 사이드가 전면의 메쉬 페널이 되어 있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강한 햇볕을 피할 수 있다. 전면 메쉬 페널은 전면 철거가 가능하고, 2개의 카야드가 도킹이 가능하며, 사이드 패널이 차단이 가능해 개인 공간도 만들어 준다.

 

카마엘 돔 2는 스노우피크와 일본의 배우 겸 포토 그래퍼인 이우라 아라타가 함께 개발된 포토 그래퍼를 위한 돔 텐트다. 아웃프레임 구조로 이너 텐트를 걸어둔 채로 설영 및 철영이 가능하다. 출입구 부분에는 자전거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김남형 스노우피크 코리아 대표는 "2015년 스노우피크 신상품은 캠퍼들의 다양한 개성에 따라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서 활용과 변형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편리성은 물론 사용자의 사용 장면을 철저하게 고려하여 재미까지 더한 상품들을 출시해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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