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일본 자민당 다케이 의원과 관광 활성화 논의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앞두고, 교류 활성화 위한 민간외교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23 15: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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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과 다이케 슌스케 자민당 의원.

(제공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한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지난 22일 서울시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를 방문한 다케이 슌스케 일본 자민당 의원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한일간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수천 사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2015년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앞두고, 다양한 교류 행사가 실시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아시아나는 일본 전국여행업협회 등 주요 관광 단체, 정부 기관 등 적극적인 민간외교를 통해, 한일간 교류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수천 사장은 올해 8월 나즈카 아키라 쿠시로시 부시장, 7월 하야시 아키오 돗토리현 부지사, 니시카와 마사히토 아사히카와시 시장 등 일본 주요 취항지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간 교류를 위한 민간외교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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