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송송 보고 초긴장"이라더니…'호텔 델루나' 전 어떻게 친해졌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4 15:4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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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방송화면)

송혜교와 아이유라는 톱스타들의 우정이 '호텔 델루나' 현장에 도착한 차량 한대로 입증됐다.

4일 아이유는 촬영이 한창인 곳에 송혜교가 보낸 간식차량 이벤트가 있었다고 자랑했다. 현장을 들뜨게 한 이 이벤트에 대중 역시 두 사람이 팬심으로 시작해 우정까지 발전한 것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유는 활발하게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송혜교와 접점은 없는 상황. 아이유 공연에 송혜교 부부가 첫줄 관람을 했다는 사실만 알려졌던 바다. 아이유 역시 그 전까지 별다른 인연은 없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JTBC '아는 형님'에서 송혜교의 공연 관람에 대한 솔직한 일화를 밝혔던 바 있다. 당시 아이유는 "등장하고 보니까 송혜교, 송중기 선배님이 완전 앞자리에 계셨다. 등장하자마자 눈이 마주쳤다. 머리가 하얘지고 그분들만 보였다"면서 일면식 없는 상태서 공연을 보러 온 송혜교 부부로 인해 공연 내내 초긴장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앵앵콜 때는 당연히 가셨을거라 생각했는데 계속 앉아계시더라. 끝날 때까지 계셨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그는 나중에 송혜교가 연락을 따로 줘 문자를 남겼다고도 밝혔던 상황. 이 계기로 두 사람의 개인적 우정도 깊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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