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200명 연탄 2만장으로 이웃사랑

건강보험공단, 충북 제천 7개 마을에 전달
김진황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1-22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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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국민건강보험공단)

 

 

"요즘처럼 추울 땐 연탄 한 장 한 장이 소중한데 오늘 창고에 연탄이 가득 채워지니 큰 새해 선물을 받은 것 같아 기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지난 21일 200여 명의 신입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충북 제천 봉양읍 공전리 등 7개 마을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연탄 2만장과 이포지역아동센터에 100만원상당의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며 공단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공단은 지난 5일부터 인재개발원(충북 제천 소재)에 입소한 신입직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과 함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편성하여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나눔 경영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공감대를 확대했다.

 

성상철 건보공단 이사장은 "공공기관 직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마음을 가진 신입 직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2015년 또한 나눔을 실천하는데 우리 공단이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진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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