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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N 방송 캡처) |
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콩레이'가 제주도에서 통영과 부산을 지나 동해안에 위치한 상태. 태풍은 시속 49km에서 시속 53km로 빨라진 상태다.
태풍 '콩레이'는 지난 5일 제주도는 1923년 기상관측 이후 태풍 '나리' 다음으로 많은 비를 뿌린 태풍으로 기록됐다. 제주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제주지점에는 하루 사이 310mm의 물폭탄이 떨어졌다. 이는 지난 2007년 9월 태풍 '나리'가 420mm 강수량 다음으로 많은 강수량이다. 또 한라산에는 500mm가 넘는 장대비가, 윗세오름에는 무려 707mm 비를 남긴채 위치이동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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