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70~80년대 브라운관 재해석 42형 클래식 TV

풀HD 해상도, 시야각 178도 색변화 없는 자연스런 색상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8-06 15: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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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복고풍 디자인의 32형 클래식 TV의 후속 제품인 42형 클래식 TV를 출시했다.

 

LG전자 42형 클래식 TV는 풀HD 해상도로 시야각 178도의 IPS(In-Plane Switching) 패널을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거의 없는 자연스러운 색상을 구현한다.

 

이 제품은 스포츠 경기 시청에 최적화된 기능으로, 푸른 잔디와 유니폼 색상을 더욱 선명하게 표현하는 스포츠 모드와, 숙면유도, 집중력향상, 스트레스해소의 힐링 모드 등 특화 기능도 탑재했다.

 

클래식 TV는 주변기기와 연결 편의성도 뛰어나 외장하드나 USB 메모리를 TV에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 사진, 음악 등을 간편히 감상할 수 있으며,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기능을 지원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에 있는 콘텐츠를 TV로 볼 수 있다.

 

또 타임머신 레디 기능을 지원, 외장하드를 연결하면 실시간 방송녹화가 가능하다.

 

LG전자 측은 "42형 클래식 TV는 70~80년대 브라운관 TV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로터리 방식의 금속 소재 다이얼과 나무 무늬로 고전적인 느낌을 살리면서도, 간결한 디자인의 프레임으로 자연스러운 인테리어를 연출한다"고 밝혔다.

 

LG전자​의 42형 클래식 TV는 100만 원으로 판매된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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