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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이 산촌생태마을 활성화를 위해 창의적인 사업을 공모한다. 사진은 광산 산촌생태마을 모습. (사진제공 산림청) |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산촌생태마을 활성화 지원을 위한 공모를 접수한다.
산촌생태마을은 산촌 마을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휴양문화와 산림치유에 대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마을로 산촌마을 공동체나 관련 기관·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분야는 산림청이 지정한 전국의 산촌생태마을의 잠재된 자원을 발굴.활용하는 창의적인 사업으로서 일자리 창출 및 주민 소득을 증대시키는 산촌생태마을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면 된다.
공모 유형은 산촌생태마을이 가지고 있는 자연, 문화, 전통, 경관, 산업 등 산촌의 자원 활용과 산촌의 과제해결에 기반이 되는 산촌의 임산물을 원재료로 또는 일부 활용, 전통자원 또는 전통상품 활용, 산림자원 특성 이용, 산촌의 활성화 및 삶의 질 개선, 생활환경개선에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접수기간은 4월 4일까지며 지정된 양식과 증빙서류를 작성해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에 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 공고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사업에 대해서는 최대 4000만원씩 연차별 심사를 거쳐 최장 3년간 지원 받을 수 있다.
임상섭 산림청 산림휴양치유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산촌생태마을에 활력과 주민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활성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며 산촌주민과 관련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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