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하나로클럽, 어린이 수영장 무료 개장

엄마는 장보고, 어린이는 물놀이하고~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7-28 15: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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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여름방학을 맞아 28일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 ‘하나로 어린이 수영장’을 무료 개장했다.

 

△ 28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어린이들이 여름방학 맞아 개장한 ‘하나로 어린이 수영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나로 어린이 수영장’은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26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운영한다. 하나로 수영장은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수영장은 어린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수용장과 유아를 위한 유아 수영장으로 별도 운영되며, 어린이들이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에어 바운스(미끄럼틀)도 설치 운영한다.


안전을 위해서 바닥 전체에는 웨이브매트를 설치하고 수상안전교육을 전문으로 한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된다. 또한, 수영장 안전사고 및 청결을 위해 45분 간 운영하고 15분간 휴장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주변에는 탈의실, 샤워실, 파라솔, 야외매점, 푸드코트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수영장 옆에 있는 어린이 농업체험장에는 벼, 더덕, 야콘, 도라지 등의 농작물이 심어져 있어 도심의 어린이들이 우리농산물이 직접 자라는 모습을 볼 있고 체험할 수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영장을 개장했다”며, “자녀들은 수영장에서 즐겁게 놀고 부모님들은 편하게 쇼핑을 할 수 있어 고객들의 호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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