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 백신접종자 가족 40여명의 참가자를 모집해 산림교육프로그램인 ▲숲쓰리GO ▲쌓아봐요, 카프라 숲 등을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심리적 안정을 증진 시키고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로컬푸드 판매장, 지역특산물 시식회, 시니어바리스타 카페 등을 운영했다.
황인욱 숲체원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위드코로나(with Corona) 시대를 지역사회와 함께 준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소규모 인원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상생 발전과 고품질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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