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TV는 지난 3일 20대 젊은 연주자들과 30~50대 가수들의 노래와 즉석 콜라보레이션을 담은 JJ수요음악회를 진행했다.
어쿠스틱 연주자 정승철, 기타리스트 최장호, 신인가수 정재호, 가수 장아영, 가수 진태령. 가수 혠진이가 출연했다.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펼쳐지는 JJ수요음악회는 실시간 라이브스트리밍으로 페이스북, 아프리카tv, 카카오tv 로 만나 볼 수 있다.
신한국 신한국TV 대표는 " 많은 뮤지션들이 설수 있는 무대, 많은 이들이 즐겨찾고 즐겨들을 수 있는 방송을 기대한다"며, "추억과 낭안을 여러분들에게 소환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