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당김은 그만, ‘겉촉속촉’ 피부 만드는 보습템은?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10 15: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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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세안 후 피부에 물기가 남아 있는데도, 혹은 보습크림을 바른지 얼마 안 됐음에도 건조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 피부 속당김은 방치 시 피부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어 빠른 개선이 필요하다.

속건조를 잡기 위한 방법으론 7스킨법, 수분 레이어링 등의 스킨 케어법이 있다. 기초 제품을 몇 번이고 덧발라 수분감을 채우는 것이다. 하지만 기초 제품이 피부 위에서 겉돌기만 하고 진피층으로 흡수되지 못한다면 몇 번을 덧발라도 번들거리기만 할 뿐이다. 속건조를 잡으려면 피부 표피 아래까지 스며들 만큼 높은 흡수력을 지닌 보습제를 찾는 것이 우선이다.

▲ 제공=셀브렉스

이런 가운데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셀브렉스(CELLBREX)의 ‘히알루로닉 맥스 크림’이 속건조 잡는 보습크림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다양한 크기의 히알루론산을 10중 배합해 피부 진피층부터 표피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게 했다.

분자 크기가 가장 작은 저분자 히알루론산은 피부 안쪽 깊숙이 흡수돼 속보습을 채워준다. 중분자 히알루론산은 피부의 수분 밀도를 향상해 촉촉함이 오래가도록 수분 지속력을 높여주며, 고분자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전달한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보호막을 형성함과 동시에 겉보습을 잡아준다.

또한 이 제품은 수분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약모밀추출물(어성초)을 59%나 함유했다. 약모밀은 수분을 풍부하게 머금은 여러해살이풀로 히알루론산과 시너지를 내 피부에 꽉 찬 수분감을 선사한다.

셀브렉스는 특허 받은 ‘내츄럴 프로텍터’ 성분을 더해 피부 컨디션 회복에도 도움이 되도록 했다. 황금, 편백, 오레가노 등 7가지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성된 내츄럴 프로텍터는 보습과 피부 진정, 피지 조절 활성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피부 본연의 힘을 길러준다.

이처럼 피부 보습과 컨디션 개선에 도움이 되는 히알루로닉 맥스 크림은 건성, 지성, 수분부족형지성 등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다. 특히 인체적용시험 결과 무자극 판정을 받아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셀브렉스 관계자는 “히알루로닉 맥스 크림은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강력한 보습감을 선사하는 고보습 수분크림”이라며 “10중 히알루론산 처방으로 속보습은 물론 피부 표면에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를 가꿀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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