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비디오 땡긴다” 주아민, 남편 몰래 ‘은밀한’ 취미생활 즐겼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03 15:26:01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sky Drama '신션한 남편' 방송캡처

주아민의 색다른 취미가 남편도 놀라게 했다.


주아민은 최근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유쾌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거침없는 그의 성격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sky Drama 예능프로그램 ‘신션한 남편’에서의 발언이다. 태교에 대해 언급하던 중 깜짝 발언을 한 것.


이날 전여진은 “임신 하고나서 미국 드라마를 많이 봤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나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주아민은 “나는 태교를 너무 못한 것 같아 미안하다. 임신 후 야한 비디오를 많이 봤다”라며 “정말 임신하고 나면 야한 게 땡긴다”고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주아민의 남편 유재희는 “아내가 혼자 본 것 같다. 처음 알았다”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