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LG유플러스, 협력사와 함께 70여곳 방문해 나눔 활동 펼쳐
권희진 | eco@ecomedia.co.kr | 입력 2016-12-15 15: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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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는 연말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 =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권영수 부회장)는 연말을 맞아 협력사 협의체 U+동반성장보드, 대·중소기업헙력재단과 함께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나눔 활동을 전개한다. 

 

LG유플러스 U+동반성장보드와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의 임직원 자원봉사자 100명은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연계된 은평구 소재 홀로 사는 어르신 가정 70여곳을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후원물품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한다.

 

△ LG유플러스 상암사옥에서 U+동반성장보드 임직원들이 은평구 소재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해 식료품 등이 담긴 ‘사랑의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제공 = LG유플러스>

U+동반성장보드는 모임스톤, 유비쿼스, 다산네트웍솔루션즈, 알트론, 파워텔레콤 등 LG유플러스의 28개 협력사로 구성된 동반성장 관련제도와 시행 내역을 공유하며 협력사간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창일 모임스톤 이사는 “2014년부터 U+동반성장보드가 모여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섭 LG유플러스 동반성장, 구대담당은 “ ‘사랑의 꾸러미’ 활동은 협력사들과의 돈독한 상호 신뢰를 확인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라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국산화, 공동개발, 자금지원, 기술지원, 보호, 교육, 경영지원, 협력사 쌍방향 소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소협력사와 파트너십을 통한 동반성장경영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정부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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