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받는 사람들의 모든 불안감을 해소해 주는 스마트한 택배서비스가 화제다.
스마트로지스에서 선보이는 ‘세이프페이스 안심택배’는 소비자의 안전, 제품의 안전을 우선으로 한 GPS 위치기반 서비스와 융합하여 택배기사의 얼굴사진을 제품의 도착 예정시간과 함께 소비자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특화된 서비스다.
㈜스마트로지스 김현이 대표는 “매년 10%이상 성장률로 무섭게 성장하는 택배 산업은 일반 소화물, 상업서류 50% 이상 택배서비스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택배의 서비스가 곧 인터넷, 홈쇼핑 업체의 서비스 질을 대변하지만 속도와 가격경쟁에만 치우쳐 안전이 등한 시 되고 있는 현실”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어린 자녀만 두고 외출했을 때 택배가 오는 것이 불안했고, 언제 도착할지 모르는데, 마냥 기다릴 수 없고, 택배기사를 사칭한 사건 사고로 불안감이 컸기에 이런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주문한 제품이 언제 도착하는지, 물품 배송하는 택배기사를 안심해도 되는지에 대한 불안감을 없애는데 주력했다"고 강조하며, Safe Face 택배의 특화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포엠데이타 앱(APP) 기획 관리로 근무하였던 김 대표는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업모델을 수정하고 성신여대의 ‘창업지원사업’에서 유망 창업아이템으로 선정되어 자금을 지원 받으면서 사업을 시작 했다고 한다.
한편 ㈜스마트로지스는 2014년 성신여자대학교 스마트 창작터를 통해 창업아이템을 보육하고 있으며, 현재에도 중소기업청이 관리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스마트 창작터 사업을 통해 외부 전문 투자기관으로부터 투자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성신여대 스마트 창작터 지상철 센터장은 향후 사업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아서 2015년 이후에도 스타 기업으로 발돋움 할 역량 있는 업체임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중소기업청의 스마트 창작터 사업에서 가장 괄목한 기업으로 성장하여 후속 창업기업들의 롤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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