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백양사 고불매와 물까치 새

사진. 최용백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3-08 15: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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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양사 고불매와 물까치 새. 물까치 새가 꿀벌을 잡아먹고 있다. 긴 겨울의 끝에서 꽃을 피운 매화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꿀벌이었다. 행복하게 꽃을 먹고 있는 이 순간을 노리고 있던 물까치 새가 야속하다. 350년의 역사를 지닌 백양사 고불매는 담홍 빛 꽃을 피우는 홍매(紅梅)의 한 종류로서, 꽃 색깔이 아름답고 향기가 은은하여 산사의 정취를 돋운다. <제공=최용백 소장>
▲ 뿔나비의 매화꽃 사랑. 겨울을 보내면서 더 단단해진 매화나무는 아직 찬 기운이 물러가지 않았는데 꽃을 피웠다. 매화꽃 피기를 기다리고 있던 뿔나비가 날아와 꿀을 빨고 있다.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 <제공=최용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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