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제2회 메이플스타오디션' 홍보대사에 가수 골드·KCM 위촉

단풍의 고장 정읍에서 열리는 지자체 최초의 오디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09 15: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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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2회 메이플스타오디션' 제작발표회 가져

가수 골드와 KCM 홍보대사로 위촉

단풍의 고장 정읍에서 열리는 '제2회 메이플스타오디션'의 제작발표회가 지난 8일 서울 강서구 아이에이치큐 케이스타 공개홀에서 열렸다.

 

‘메이플스타 오디션’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자체가 주최가 된 오디션으로 각 지역에서 선정된 청소년들이 즐기고, 도전할 수 있는 페스티벌 형식의 경연이다.

 

제작발표회에는 유진섭 정읍시장을 비롯한 김광필 KBS 국장, 김주호 KSTAR 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가수 KCM과 골드가 메이플스타오디션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유 시장은 “정읍에서 열리는 메이플스타오디션 프로젝트는 그 동안 방법을 찾지 못해 잠시 꿈을 접어 두었던 지역 청소년들에게 스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히며, 수상자들에게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백준수 토탈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로운 지평선을 열 것”이라며 “지난 1회 대회 때의 미비점을 보완해 사후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쓸 것이고, 행사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들의 컨설팅을 받아 분야를 전문화함과 동시에 권역별로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좌측부터) 이상준 프로듀서, 가수 골드, 최명단 대표, 하승한 대표, 유진섭 정읍시장, 김광필 국장, 김주호 국장, 백준수 과장

심사위원장 김광필 국장은 이번 대회는 작년보다 짜임새가 더욱 좋아지고 있다”며 공정성과 권위유지가 뒷받침된 심사과정을 통해 정읍 스타들을 많이 배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보대사로 위촉 된 골드는 "KCM 선배님과 함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디션 1차 예선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5대 도시를 순회하여 300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1차 예선 시 중국 참가자를 고려해 중국에서의 오디션도 계획 되어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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