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테크, 2017대한민국환경대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수상
결로방지 세대환기 시스템 개발로 실내환경 개선 공로 인정
환기 시설 불모지에서 결로 방지 세대환기 시스템 개발로 실내 환기 선도 기업으로 우뚝 선 ㈜제일테크가 ‘2017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 남명수 제일테크 회장(좌)과 이만의 前환경부 장관(우)이 2017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지난 7월 26일 오후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 그랜드볼룸에서 ‘제12회 2017대한민국환경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남명수 제일테크 회장은 공동주택 세대환기 시스템 개발로 국민들 건강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일테크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세대환기 시스템 분야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강소기업으로 1988년 설립해 현재까지 세대환기 시스템을 연구개발하며 환기설비분야를 선도해왔다.
특히 결로방지 환기 시스템은 환기 장치의 가동으로 발생하는 풍력에 의하여 개폐되므로 많은 전력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며, 외기의 원천유입을 방지해 미세먼지의 실내유입을 막아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현재 제일테크는 LH공사, SH공사, 민간시공사 등에 연간 약 5만호 이상의 결로방지 시스템을 보급할 예정이다.
남명수 회장은 “쾌적한 실내 환경의 꿈이 현실로”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항상 최고의 품질만으로 보답 할 것”이라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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