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 오지 않아도 숲해설을 들을 수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노인·장애인·지역아동센터에 찾아가는 숲해설 서비스 제공
강유진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8-23 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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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숲해설프로그램 제공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에서는 사회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숲해설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하여 숲에 찾아오지 못하는 노인 및 장애인과 주간보호를 받는 아동들을 위하여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숲해설가가 정기적으로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 취약계층을 위한 숲해설 <사진제공=남부지방산림청>

 

해당 숲해설 프로그램은 수혜자 맞춤식으로 생태공예체험 및 숲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금년 11월 말까지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3월부터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숲해설 위탁운영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총 3만2500명에 달하는 국민에게 숲해설 수혜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다양한 국민들에게 특별한 산림복지서비스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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