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머크(대표이사: 미하엘 그룬트)가 6일 ‘국내 독일계 기업의 전문 인력 – 수요, 도전과 솔루션’ 워크숍에 참여해 독일의 직업 교육 시스템에 대해 소개했다.
이번 워크숍은 기업의 인력 수요와 직업 교육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공유하고, 미래 국내 인력 개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미하엘 그룬트 한국 머크 대표가 직업 교육 경험을 갖춘 국내 인재에 대해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육부와 고용노동부는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한국 정부의 정책과 국내 외국계·독일계 기업 인력 수요에 대한 정부 입장을 공유하였고, 독일계 기업인 머크와 지멘스는 업무 진행의 실제 사례와 함께 독일의 양방향 직업 교육 시스템의 성공요인에 대해 공유하였다.
한편 4월, KGCCI와 GIZ는 한국에 투자하는 독일계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 인재에 대한 수요와 직업 교육 실시에 대한 기대와 의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국내에 진출한 독일계 기업들은 현재 한국 직원들의 능력에 대해 매우 만족하고 있지만 새로 채용되는 졸업생들에게는 좀더 기술적이고 실용적인 능력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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