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닷지, ‘분노의 질주’를 강변북로서?

이정미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28 15: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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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미의 남편 황민이 음주 상태로 크라이슬러 닷지 차량을 운전하다 인명사고를 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박해미 남편 황민이 탄 크라이슬러 닷지 차량이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2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를 냈다.
 

▲사진=황민 SNS

특히 황민은 음주를 한 상황에서 사고를 내면서 크라이슬러 닷지 차량을 타고 ‘분노의 질주’를 한 게 아니냐는 조롱을 받기도 했다.

이는 실제로 해당 차량이 영화 ‘분노의 질주’에서 빈 디젤이 탔던 차량으로 이름을 알렸기 때문이다.

다만 황민 씨가 구체적으로 크라이슬러 닷지의 어떤 차종을 몰다 사고를 냈는지는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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