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한국계 프랑스 장관 극찬한 이유

프랑스 플뢰르 펠르랭 장관, LG전자 CES전시장 방문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1-09 15: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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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TV를 본 프랑스 장관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프랑스 중소기업·혁신·디지털경제부 플뢰르 펠르랭(Fleur Pellerin) 장관이 현지시각 8일(수) 미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2014 CES’ LG전자 부스를 방문했다.

 

펠르랭 장관은 ‘웹OS 탑재 스마트TV’, ‘105형 곡면 울트라HD TV’, 세계최초 ‘77형 가변형 올레드 TV’, 웨어러블 헬스케어 제품 ‘라이프 밴드 터치’, ‘프리미엄 주방 가전 패키지’ 등을 관람했다.

 

LG전자 전시장을 체험한 펠르랭 장관은 세계최대 105형 곡면 울트라HD TV를 보며 “화질이 믿을 수 없을 만큼(incredible) 좋다” 라며 LG TV의 뛰어난 화질에 놀라워했다.

 

또, LG 올레드 TV를 보며 "깊고 진정한 블랙화면이 인상적이다(black is real black)" 며 "선명도와 심도가 뛰어나다" 라고 극찬했다.

 

플뢰르 펠르랭(Fleur Pellerin)’ 장관(한국이름 김종숙)은 유럽 최초 한국계 장관으로 지난 12 년 5월 프랑스 중소기업 및 디지털 경제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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