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악인 출신의 검증받은 가창력으로 성인가요계의 '트로트 미스코리아'라는 애칭을 가진 가수 금채안이 3집 '넘버원 당신'을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금채안은 1집 앨범 '어이할꼬'에 이어 2집 앨범 '오빠가좋아'를 발표하며 지난 2015년과 2016년 2회에 걸쳐 트로트계에 바람을 일으켰다. 무엇보다 금채안은 모든 앨범발매를 본인이 직접 기획부터 전 단계에 참여하며 신인답지 않은 실력을 검증했다.

금채안은 2016년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인 가요부문 신인가수상을 수상했으며, 연예계의 대선배들인 가수 전영록, 코미디언겸 가수 최병서, 명노래강사 박미현 교수 등과 함께 2차례의 대형콘서트도 가진바 있다.
특히 가수 금채안은 무형문화제 경기민요 제57호 전수자로 경기민요 경창대회와 전국 가요제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등 민요에서 가요까지 섭렵한 실력파 가수로 알려지며 트로트계의 '성인돌'이란 애칭도 얻었다.
아울러 금채안은 I-net 방송 등 각종매체에 출연하면서도 소외된 이웃과 장애우를 위한 재능기부로 이발봉사, 환경개선운동 등을 오래전부터 변함없이 활동해 온 트로트계의 기부천사로도 잘 알려져 있다.

금채안은 이번 앨범에 대해 "대한민국 누구나 나를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모든 분들이 주인공이 되는 노랫말로 꾸며졌다"며 "넘버원 당신을 통해 정치, 경제, 산업현장 등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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