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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농업생태원 <사진제공=국립생태원> |
6월 30일까지 신청하는 모든 희망자에 한해 웨딩촬영이 가능하고, 희망자는 국립생태원 누리집(www.nie.re.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lhn@nie.re.kr)로 제출하면 된다. 촬영은 관람객의 동선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일정 조율 후 1일 2팀 이내로 제한하고, 예비 신랑·신부와 동반자를 포함해 총 10명 이내로 국립생태원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향후, 희망자에 한해 웨딩촬영 사진 및 영상 등을 국립생태원 방문자센터에 전시할 예정이다.
예비 신랑·신부는 국립생태원의 상징이자 자연과 조화로운 곡선미를 뽐내는 건축물인 에코리움부터 한반도 숲, 하다람광장 등을 배경으로 세계 5대 기후(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를 체험하며 이색적인 촬영 장소에서 다양한 주제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이희철 국립생태원장은 “국립생태원이 예비 신랑‧신부에게 웨딩촬영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채로운 방법으로 관람객들에게 국립생태원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 남겨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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