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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화성박물관 전경. <사진제공: e-수원뉴스> |
2016년 수원시 3개 박물관(수원박물관 수원화성박물관 수원광교박물관) 관람객 수가 50만명을 넘어섰다.
박물관 한 해 관람객 수가 50만명 돌파한 것은 2008년 박물관이 생긴이후 처음이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에 수원시를 방문한 관광객이 대폭 늘어남과 더불어 3개 박물관이 특색 있는 기획전시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박물관에서는 올 한 해 동안 ‘아름다운 우리 땅, 독도이야기’와 ‘윤한흠 옛 수원화성 그림전’, ‘이방인이 본 옛 수원화성’, ‘근대 서예와 사군자’.‘수원화성과 정조대왕’,‘해방공간 수원, 그 뜨거운 함성’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선택 있는 볼거리를 관람객들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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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박물관 수원옛거리 모형. <사진제공: e-수원뉴스> |
또 ‘문화가 있는 날’ 행사와 어린이날 가족문화 행사, 테마와 해설이 있는 문화유적답사 그리고 초·중·고등학교 등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전통놀이 배우기 한마당 개최, 직장인들을 위한 야간관람 사전예약체 운영, 박물관을 아름답고 착한 ‘작은 결혼식’ 장소로 제공하는 등 시민들과 소통하는박물관 탈바꿈했다.
이런 다양한 사업 성과는 관람객 수 증가로 나타나 2014년 관람객 수 32만 명에서 2015년 38만명, 올 해는 목표(45만명) 관람객 수를 넘어선 50만명을 넘어설 수 있었다.
[환경미디어 권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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