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조영조)은 30일 서울대학교에 우리 농산물 전문식당인 ‘두레미담’ 서울대 2호점과 농협하나로마트 서울대점을 오픈했다.
서울대학교 안에 1호점에 이어 2호점을 오픈한 두레미담은 엄선된 식재료만을 공급받아 정성껏 만들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음식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두레미담’은 농번기 마을사람들끼리 힘을 합쳐 일을 할 때 함께 먹는 밥인 두레밥에서 가져온 “함께 먹는다”는 ‘두레’와 “맛을 즐기며 담소를 나눈다”는 ‘미담’을 합쳐 농협이 공급하는 좋은 식재료로 정성껏 만들 음식을 함께 먹으며 담소를 나눌 수 있다는 뜻이다.
농협유통은 융복합 먹거리 장터·쉼터라는 컨셉으로 ‘식당 두레미담’과 함께 ‘카페 두레미담’, 농협하나로마트 서울대점을 함께 운영한다. 두레미담 서울대점은 학생식당과 교직원식당으로 운영되며, 메뉴는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부폐식과 차림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협유통은 ‘두레미담’ 서울대 2호점 오픈행사 이벤트로 식사 횟수에 따라 식사무료제공,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두레미담을 통해 미래고객인 젊은 대학생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함으로서 우리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다정하고 항상 가까이 할 수 있는 우리 농촌과 농협을 알리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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