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KEITI, 동유럽 환경시장 개척 나선다

헝가리, 폴란드를 시작으로 홍보와 수주 지원 나서
양성식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09-12 15:01:07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부(장관 윤성규)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이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수주를 돕고, 환경 기술을 홍보하기 위한 환경시장 개척단을 모집한다.  

 

개척단은 민관 합동으로 이뤄지며, 이미 진출한 기업이나 진출을 희망하는 환경기업 10개사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KOTRA 가 참여한다.

 

11월 25일 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개척단은 헝가리와 폴란드 두 국가를 방문, 비즈니스 상담회와 주요 발주처 면담, 환경시설 현장조사 등의 활동을 하며, 국내의 우수한 환경기술에 대한 홍보, 환경사업 수주를 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특히, 폴란드에서 열리는 비즈니스 상담회는 체코, 루마니아, 몰도바, 크로아티아 등 주변 5개국의 약 60개 환경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발주처가 참가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25일 까지 참가신청서 및 업체정보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