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다문화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한다고 밝혔다.
어버이날 및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우리나라 전통 종이인 한지로 나만의 카네이션을 만들어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며 나눔의 기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이밖에도, 어린이 전통공예 자개 만들기, 한글 캘리그래피, 투호 던지기, 고국으로 엽서보내기, 장승 만들기 DIY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센터를 방문하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은영 서울시 외국인다문화담당관은 “서울글로벌문화체험센터는 외국인관광객 및 거주외국인주민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각종 문화체험 프로그램과 내·외국인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시설”이라며 “글로벌 시대를 맞아 앞으로도 문화체험과 교류에 대한 다양한 수요와 관심에 부응하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가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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