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세상을 추구하는 대한시큐리티연구소(KSI) 대표 손상철 박사와 세계적인 시큐리티 전문 교육기관 European Security Academy(ESA) 한국지사 James Jeong 대표는 12월 29일 대한시큐리티연구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한시큐리티연구소와 ESA KOREA는 업무협약을 통하여 국내 및 해외에서 전문적인 경호활동을 목표로 하는 희망자에게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ESA 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전문인력의 양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계기를 만들게 되었다.
![]() |
| ▲ |
대한시큐리티연구소는 경호·경비·보안(정보 및 물리적)·탐정·테러리즘 및 보안검색, 시큐리티 컨설팅, 손실예방 등 민간보안분야의 연구와 국·내외 교류를 통한 발전을 추구하며, 범죄예방에 관한 연구 및 활동,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의 보급활동과 전문가의 초청강좌 및 세미나 등을 통하여 안전한 세상의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KSI 손상철 박사는 “현재 국내에는 해외 경호 시장과 PMC 등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네트워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해외에서 인정하는 수준을 갖춘 교육훈련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부족한 현실이다. 따라서 해외 경호 및 PMC 분야에 진출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정보의 제공 및 기초교육과 심화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ESA 훈련프로그램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필리핀에 보안업체와 훈련사이트 운영 및 ESA 교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James Jeong 대표는 “국내에서 부산항보안공사 등 보안업체와 대학교 및 다양한 단체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대한시큐리티연구소와의 업무협력을 통하여 국내 인재 양성 및 발굴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게 되었다.”며 이번 업무협약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