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위원장 이영실, 더불어민주당 중랑1) 11월 12일 열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세훈 시장의 공약사업인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에 대해 재고처리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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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갈이 의혹 자료사진 <제공=서울특별시의회> |
이 위원장은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오세훈 시장 공약이 있었으나, 돌아온 건 시민대상으로 한 재고처리 사업의혹이다”면서, “오세훈 시장의 핵심 공약 대부분이 스마트 헬스케어처럼 빈 수레가 요란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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