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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배지현 SNS |
배지현 아나운서는 31일 류현진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 다저스타디움을 찾았다.
이날 배지현 아나운서는 관중석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며 밝은 웃음을 보였고, 취재진의 카메라에 이 모습이 포착돼 더욱 화제를 일으켰다.
류현진은 5월 등판한 다섯 경기 중 4승 무패를 기록하고 있다. 결혼 이후 류현진이 더욱 활약 중이기에 배지현 아나운서의 내조 여부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결혼 전 인터뷰에서는 류현진이 자신에게 어떤 도움을 받는지 말로 표현을 한 적은 없다고 했다.
그러나 배지현은 시간이 날 때마다 꾸준히 류현진을 찾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다저스 시범 경기 첫날 훈련 현장을 찾았으며, 미국에서 함께 데이트를 한 사진을 게재하며 애정을 표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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