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대회, 응원 메시지 보내기, 전 종목 가이드 등
스마트폰 사용자 취향 따른 개인별 설정과 맞춤 정보 제공
|
소치 올림픽을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14일 올림픽을 더욱 특별하고 스마트하게 즐길 수 있는 '소치 2014 와우(WOW, Wireless Olympic Works)' 애플리케이션을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삼성 와우(WOW) 애플리케이션은 소치 올림픽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이고 좋아하는 선수에게 응원 메시지 보내기, 전 세계 스포츠 팬과의 실시간 대화 등 올림픽 열기를 함께 나누는 새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전 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누구나 삼성 와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애플리케이션으로 선보여, 삼성전자의 새로운 올림픽 마케팅 비전인 '스마트 올림픽'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이원식 전무는 "삼성전자는 와우(WOW)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치올림픽 팬들에게 개개인이 원하는 맞춤형 정보를 가장 빠르고 쉽게 제공할 것"이라며 "와우 애플리케이션 등 스마트 기술로 대회 운영에 기여하며 전 세계 올림픽 열기를 연결하고 함께 나누는 새로운 올림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의 '소치 2014 와우(WOW)' 애플리케이션은 삼성앱스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