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피해가 나는 등 아비규환이 연출됐다.
27일 오전 광주 남구 일대에 시간당 6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림에 따라 차량 침수 등 피해가 계속해서 보고되고 있다.
이날 광주 남구에는 시간당 최고 62mm의 많은 비가 쏟아졌다. 쏟아진 비는 사람 허리까지 차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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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YTN뉴스캡처 |
갑작스런 폭우로 광주 남구의 도로·주택·상가에 대규모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특히 도로에 많은 물이 고이면서 주차됐던 차량 수 십대가 침수되고 서로 부딪혀 추가 피해까지 났다.
광주 침수 피해 발생 직후 경찰과 소방은 긴급 배수 작업을 진행했다. 현재 고인 물 대부분은 배출됐지만 멈추지 않은 비로 인한 추가 침수 피해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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