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미디어 허브, 한 달 간 모바일 TV '무료'

포인트, 페북 이벤트, 한 달 간 무료 이용 등 고객 비용 부담 확 줄여
김진황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23 14:5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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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미디어허브(대표 김주성)가 23일 올레tv모바일 'TV포인트 무료충전소'를 운영한다.

 

올레tv모바일의 광고는 정해진 만큼의 TV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입점 광고 배너는 60여 개로 적립 금액은 건당 150~800원이다.

 

TV포인트 무료충전소는 제휴 업체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하거나 앱을 설치하면 포인트가 쌓이며 이벤트 참여나 멤버십 카드에 가입하면 포인트가 적립된다.

 

이렇게 모은 TV포인트는 올레tv모바일로 유료 VOD 시청에 사용할 수 있다.

 

BC카드, 우리카드, KB카드 등 신용카드를 비롯해 GS칼텍스, S-OIL 등 정유사 제휴 포인트로 사용할 수 있다.

 

개인이 포인트파크, 컬처랜드, 문화상품권, 해피머니에 쌓아 둔 포인트로도 TV포인트를 만들 수 있다.

 

이 외에 올레tv모바일은 '지상파 무제한 다시보기' 월정액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가입 시 한 달 동안 무료로 제공하며 한 달 이후에는 월 4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회사 관계자는 “제휴 광고를 보거나 묵혀둔 신용카드, 주유소 등 포인트를 잘 활용하면 유료 VOD 시청 부담을 덜 수 있다”며 “더욱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올레tv모바일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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