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는 올해 설을 맞아 명절에 어울리는 알찬 메뉴로 구성한 '명절도시락'을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명절 도시락은 메인 메뉴인 잡채, 흑미밥과 함께 동그랑땡, 오색전, 떡갈비, 불고기, 가라아게, 볶음김치 등 총 6가지 사이드 반찬으로 푸짐하게 구성했으며, 약과와 방울토마토를 첨부해 후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6천원.
GS25는 1인 가구가 증가하고, 명절기간 고향에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간편하고 맛있게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매년 명절 도시락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가장 최근에 선보였던 GS25 명절도시락인 '2015년 추석 명절도시락'의 매출은 2014년 명절도시락 대비 90.6%나 증가하며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양호승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도시락MD는 "다양한 명절요리로 도시락을 구성해 푸짐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명절도시락을 판매한다"며 "매년 선보이고 있는 명절도시락의 인기가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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